한참

한 참은 25리
육로 · 말과 인편해로 · 배거점 149곳 · 지금 이동 중 0통

보내는 즉시 도착하지 않습니다

편지는 가장 가까운 역참에 접수되어 기발과 보발, 배로 구간을 갈아타며 상대에게 갑니다. 서울에서 부산까지 네 시간 반, 울릉도까지 열 시간 반이 걸립니다.

늦어지는 이유는 지어내지 않습니다. 경로 위에 실제로 태풍이 지나가면 편지도 실제로 포구에 묶입니다.

서신 쓰기

일본으로 가는 바닷길은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. 부산포에서 쓰시마로 가는 배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— 서신 쓰기 화면에서 알림을 신청해 두면 열릴 때 알려드립니다.

한참 · 파발 서신